도쿄도 태양광·축전지·V2H 보조금 2026|도만으로 최대 260만 엔

최근 20명 방문
이 글은 일본어 원문의 한국어 번역입니다. 제도와 수치는 변동될 수 있으며 일본어판과 공식 자료가 기준입니다.
도쿄도·주택용 보조금
2026년 7월 기준 최신 정보

레이와 8년도(2026년도)의 주택용 보조금은 예산 약 1,012억 엔으로 역대 최대입니다. 태양광 패널·축전지·V2H의 사전 신청은 2026년 5월 29일에 접수 개시(현재 접수 중), 교부 신청은 6월 30일 접수 개시되었습니다. 마감은 사업별로 다르며, V2H는 2027년 3월 31일, 태양광 패널은 2029년 3월 30일까지입니다. 예산에 도달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병용 대상이던 국가 DR 가정용 축전지 보조(상한 60만 엔)는 5월 29일에 예산 도달로 접수 종료되었습니다(후술).

도쿄도의 가정용 탈탄소 보조금은 태양광 패널·축전지·V2H를 조합하면 도의 제도만으로 최대 약 260만 엔의 보조를 노릴 수 있습니다(기축 5kW 태양광 패널+10kWh 축전지+V2H의 예). 한편 여러 보조금을 같은 해에 받으면 '일시소득'으로 과세되는 함정도 있습니다. 금액·신청 기간부터 세무상 유의점까지 정리해 해설합니다.

전체 그림: 도의 3개 제도+국가 보조금을 겹칠 수 있다

도쿄도의 가정용 보조는 '재해에도 강하고 건강에도 이바지하는 단열·태양광 주택 보급 확대 사업'(창구는 Cool Net Tokyo) 아래에서 ①태양광 발전 ②가정용 축전지 ③V2H(EV와 집을 잇는 충·방전 설비)가 기둥입니다. 국가 보조금과도 병용할 수 있어, 겹칠수록 자기 부담이 낮아집니다[Cool Net Tokyo(일본어)].

제도보조 기준상한
① 태양광 발전기축 최대 15만 엔/kW3.75kW 이하는 45만 엔(초과분은 단가 12만 엔/kW)
② 가정용 축전지신설 10만 엔/kWh120만 엔/가구(DR 미참여)
③ V2H태양광 패널+EV 보유 시 설치비 전액100만 엔

① 태양광 발전

설치하는 주택이 신축인지 기축인지에 따라 단가가 달라지며, 기축(리폼 설치) 쪽이 더 두터운 것이 특징입니다[Cool Net Tokyo 레이와 8년도(일본어)].

구분용량보조 단가상한
기축 주택3.75kW 이하15만 엔/kW45만 엔
3.75kW 초과12만 엔/kW대상 경비(50kW 미만)
신축 주택3.6kW 이하12만 엔/kW36만 엔
3.6kW 초과10만 엔/kW대상 경비(50kW 미만)
계산 예: 기축 주택에 5kW 설치

5kW × 12만 엔/kW(3.75kW 초과 단가)

= 60만 엔 보조

② 가정용 축전지

용량에 따라 두터운 보조가 나옵니다. 수요반응(DR) 실증 참여 여부에 따라 상한과 가산이 달라집니다[Cool Net Tokyo 레이와 8년도(일본어)].

구분보조 단가·가산상한
신설(축전지 패키지)10만 엔/kWh120만 엔/가구(DR 미참여)
증설(축전지 유닛)6만 엔/kWh72만 엔/가구(DR 미참여)
DR 실증에 참여+10만 엔/대 가산가구당 상한이 해제되어 보조 대상 경비까지
DR 참여+에너지 관리 기기 설치가산이 +15만 엔/대로 증액위와 동일
DR 가산을 받으려면 계약이 먼저

DR 실증의 가산·상한 확대를 받으려면 교부 신청 겸 실적 보고 전에 DR 실증 계약을 체결해 두어야 합니다. 순서를 잘못하면 가산을 받을 수 없습니다.

계산 예: 10kWh 축전지를 신설

10kWh × 10만 엔/kWh(상한 120만 엔 이내)

= 100만 엔 보조

③ V2H(EV·PHV와 집을 잇는 충·방전 설비)

V2H는 태양광 패널과 EV/PHV를 함께 보유하는지에 따라 보조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도쿄도 EV 구매 보조금과의 결합이 효과를 발휘하는 포인트입니다[Cool Net Tokyo 레이와 8년도(일본어)].

조건보조율상한
태양광 패널·EV/PHV 둘 다 보유설치비 전액(10/10)100만 엔
둘 중 하나만설치비의 1/250만 엔
EV 구매 보조금과 세트로 고려

앞으로 EV를 살 분은 도쿄도 EV 구매 보조금과 함께 검토하면 V2H가 전액 보조 대상이 되어 효과가 커집니다. 도는 2026년 6월 24일, EV 차량 구매 보조 상한을 최대 130만 엔으로 인상한다고 발표했으며, 국가 CEV 보조금과 합치면 최대 260만 엔 규모가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도쿄도 EV 구매 보조금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모델 케이스: 도의 3개 제도를 조합하면

기축 주택에 태양광 패널·축전지·V2H를 한꺼번에 도입하고 EV도 보유하는 경우의 기준입니다.

태양광 패널 5kW약 60만 엔
축전지 10kWh약 100만 엔
V2H(태양광 패널+EV 보유)상한 100만 엔
도의 보조만으로 합계약 260만 엔

여기에 국가 보조금(후술)을 겹치면 더 얹을 수 있습니다.

국가 보조금과의 병용

도쿄도의 보조는 국가나 시구정촌의 보조금과 병용할 수 있습니다(단 합계로 설치 비용을 넘는 보조는 받을 수 없다는 점에 유의).

  • 축전지: 국가의 'DR 가정용 축전지 사업'(레이와 7년도 추경·상한 60만 엔)과 병용할 수 있었으나, 2026년 5월 29일 예산 도달로 접수 종료되었습니다[SII 공식(일본어)]. SII는 본 사업의 재공모를 하지 않는다고 명시했으며, 다음 연도 추경의 후속 사업은 미정입니다
  • V2H: 국가의 충전 인프라 보조금(레이와 7년도 추경)에 V2H 충·방전 설비 항목이 있어 병용 가능합니다. 개인 주택용은 기기 상한 75만 엔+공사비 상한 55만 엔이며, 접수는 2026년 7~9월 전망=바로 지금이 움직일 시기입니다. 도의 사전 신청과 병행해 접수 개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차세대 자동차 진흥센터(일본어)]
  • 국가 보조는 예년 접수 개시 후 수개월 만에 예산이 소진됩니다. 도의 보조를 축으로 자금 계획을 세우고, 국가 몫은 '접수 중이면 얹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신청 기간·흔한 실수

▶ 사전 신청은 Cool Net Tokyo 각 사업 페이지에서: 태양광 패널축전지V2H

절차시기(레이와 8년도)
사전 신청2026년 5월 29일~(접수 중)
교부 신청2026년 6월 30일~2027년 3월 31일(V2H 등)
순서를 잘못하면 1엔도 못 받는다

다음 3가지가 전형적인 실패 패턴입니다.

  • 계약이 먼저는 NG: 원칙적으로 기기 설치 계약 전에 사전 신청이 필요합니다. '공사를 의뢰한 뒤 보조금을 찾는다'면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예산 선착순: 기간 내라도 예산에 도달하면 접수가 종료됩니다. 도입을 결정하면 일찌감치 사전 신청을
  • 실적 보고 기한: 교부 결정 후의 보고 기한(원칙 1년 이내 등 사업별 규정)을 넘기면 받을 수 없습니다. 안내서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신청 전 반드시 짚어야 할|보조금의 세무 처리

여기가 'みんなの税金(모두의 세금)'으로서 가장 전하고 싶은 포인트입니다. 자택용으로 받은 보조금은 '일시소득'이 되어, 연간 합계액에 따라 과세될 수 있습니다.

① 자택용(비사업) 보조금은 일시소득|50만 엔의 벽

개인이 자택용으로 받는 보조금은 일시소득으로 구분되며, 연 50만 엔의 특별공제가 있습니다. 그해 받은 일시소득 합계가 50만 엔을 넘으면 초과분의 1/2이 과세 대상이 됩니다. 태양광 패널·축전지·V2H를 같은 해에 한꺼번에 도입하면 보조금 합계가 100만~200만 엔 규모가 되기도 하며, 그 경우 확정신고가 필요합니다[국세청 No.1490].

계산 예: 같은 해에 보조금을 합계 150만 엔 받은 경우

일시소득의 수입: 150만 엔

특별공제: ▲50만 엔

(150만 엔 − 50만 엔) × 1/2 = 50만 엔이 다른 소득과 합산해 과세

※생명보험 만기금 등 다른 일시소득이 있는 해에는 합산됩니다.

가장 중요: 확정신고에 '명세서'를 첨부하면 비과세로 할 수 있다(소득세법 제42조)

사실, 국가나 지자체의 보조금으로 고정자산(태양광 패널·축전지·V2H 등 설비)을 취득한 경우, 확정신고 시 '국고보조금 등의 총수입금액 불산입에 관한 명세서'를 첨부하면 설비 취득에 쓴 보조금은 총수입금액에 산입되지 않아 비과세로 할 수 있습니다(소득세법 제42조. 사업자뿐 아니라 자택용 개인도 대상). 50만 엔을 넘는 보조금을 받은 해에는 이 명세서 첨부를 잊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대책입니다(주민세에는 동일한 제도가 없다는 점에 유의).

보충: 수령하는 해를 분산하는 방법도

태양광 패널은 올해, 축전지·V2H는 내년처럼 수령하는 해를 나누면 각 해의 50만 엔 공제 범위에 담기 쉬워집니다(공사·신청 일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② 개인사업자·법인이 사업용으로 도입하는 경우

  • 개인사업자(사업용): 사업소득의 총수입금액(잡수입)에 산입. 압축기장 또는 총수입금액 불산입 특례(소득세법 제42조·명세서 첨부 필요)로 과세 이연·불산입 가능
  • 법인(사업용): 익금에 산입. 국고보조금 등의 압축기장으로 과세 이연 가능

③ 고정자산세·전력 판매 수입의 취급

  • 자택 지붕에 얹는 10kW 미만의 태양광 패널(주택용)은 원칙적으로 고정자산세(상각자산) 대상 외
  • 남은 전력을 파는 판매 수입은 잡소득. 급여소득자로서 다른 부수입과 합쳐 연 20만 엔 이하면 신고 불요인 경우도 있음(보조금의 일시소득과는 별도 계산)

정리

예산 규모도쿄도 레이와 8년도 주택용 보조는 역대 최대 1,012억 엔. 태양광 패널·축전지·V2H가 기둥
받을 수 있는 금액기축 태양광 패널 5kW+축전지 10kWh+V2H면 도만으로 약 260만 엔, 국가 병용으로 더 얹기
신청 기간사전 신청은 2026년 5월 29일 개시·접수 중. 교부 신청은 2027년 3월 말까지(예정). 예산 선착순으로 조기 종료 가능. 원칙적으로 계약 전에 사전 신청
국가 보조DR 가정용 축전지 보조(상한 60만 엔)는 2026년 5월 29일 접수 종료. V2H 국가 보조는 접수 상황 확인 필요
세무 유의자택용 보조금은 일시소득. 연 50만 엔을 넘으면 과세 → 수령 연도 분산이 유효
사업용의 경우압축기장으로 과세 이연 검토(청색신고자·법인)

자주 묻는 질문

도쿄도의 태양광 패널·축전지·V2H 보조금은 얼마인가요?

레이와 8년도에는 태양광 패널이 기축에서 15만 엔/kW(3.75kW 이하·상한 45만 엔, 초과분은 12만 엔/kW), 축전지가 신설 10만 엔/kWh(DR 미참여 시 상한 120만 엔/가구), V2H는 태양광 패널과 EV를 둘 다 보유하면 설치비 전액(상한 100만 엔)입니다. 단가·상한은 연도별로 바뀌므로 신청 전 Cool Net Tokyo의 요강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국가 보조금과 병용할 수 있나요?

병용할 수 있습니다(합계로 설치비를 넘는 수령은 불가). 다만 국가 DR 가정용 축전지 보조(상한 60만 엔)는 2026년 5월 29일 예산 도달로 접수 종료되었습니다. V2H 국가 보조(충전 인프라 보조금)는 접수 상황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받은 보조금에 세금이 붙나요?

개인이 자택용으로 받는 보조금은 원칙적으로 일시소득이지만, 확정신고에서 '국고보조금 등의 총수입금액 불산입에 관한 명세서'를 첨부하면 설비 취득에 쓴 보조금은 비과세로 할 수 있습니다(소득세법 제42조). 합계 50만 엔을 넘는 해에는 이 특례 활용을 검토하세요. 사업용 보조금은 잡수입·익금에 계상하고 압축기장 등으로 이연할 수 있습니다.

임대에서도 쓸 수 있나요? 신청 시기는?

대상은 도내 주택에 설치 등의 요건이 있으며, 원칙적으로 기기 설치 계약 전에 사전 신청이 필요합니다. 예산 상한에 도달하면 기간 내라도 종료되므로 일찌감치 공식에서 접수 상황을 확인하세요.

참고 링크(출처)

본 기사는 다음 공적 기관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중립·1차 정보). 보조 단가·상한·기간은 연도와 예산 상황에 따라 바뀝니다.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요강을 확인하세요.

※본 기사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세무·신청 조언이 아닙니다. 보조 단가·상한·기간은 연도와 예산 상황에 따라 바뀝니다. 신청 전 각 보조금의 공식 사이트·요강을, 세무 처리는 세무서 또는 세리사에게 확인하세요.